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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2005.04.19>
인터넷 광고시장 '기지개'

인터넷 광고 시장이 급신장하고 있다.

 인터넷 광고 시장 규모는 지난해 초강세를 보였으며 올해도 지난해보다 더 큰 성장세를 보일 전망이다. 시장 규모는 123억달러로 총 2560억달러인 전체 광고시장의 약 20분의 1에 불과하지만 규모는 계속 증가 추세다.

 인터넷 산업이 지난 2000년 4분기 붕괴되기 시작한 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만 6만개 이상의 일자리가 사라졌다. 샌프란시스코만 주변 지역에서는 수천개의 인터넷 광고 관련 일자리가 닷컴 기업 몰락과 함께 자취를 감췄다. 당시 기업들은 광고 예산 중 많은 부분을 인터넷 광고에 지출할 준비가 돼 있지 않았다. 그러나 이제 상황이 바뀌어 인터넷은 고객과 유대를 강화하는 주요 수단이 됐다.

 200여 회원사로 구성된 양방향 광고협회(Interactive Advertising Bureau)와 컨설팅 업체인 PwC는 지난해 4분기 인터넷 광고 총액이 협회가 집계를 시작한 후 최고액인 27억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연간 온라인 광고 총액은 2003년 지출된 72억달러에서 67% 증가한 120억달러에 달했다. 지난해 4분기 인터넷 광고 지출은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했다.

 인터넷 광고 시장의 회복은 검색광고를 하는 검색엔진 업체들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구글은 지난해에 전년도의 14억7000만달러보다 2배 이상 늘어난 31억9000만달러의 매출을 거뒀는데 인터넷 광고의 증가가 큰 몫을 했다. 야후는 지난해 전년도의 16억3000만달러보다 2배 이상 많은 35억7000만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 인터넷 검색광고 시장은 검색 결과 옆에 게재되는 스폰서 광고의 인기 덕분에 100% 가까이 급증했다. 인터넷 배너나 디스플레이 광고 지출은 25%, 항목별 광고 지출은 30% 가량 늘었다.

 인터넷 광고가 늘고 있는 것은 광고 효과를 실시간으로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광고주는 방문자가 온라인 광고를 클릭한 후 구매했는지를 금새 알 수 있다. 인터넷 광고업체인 오가닉 관계자는 인터넷이 직접 마케팅 매체이자 효과적인 브랜드화 수단이며 핵심 고객에게 직접 마케팅할 수 있는 길이라는 점을 마케팅 중역들이 깨달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마케팅 전문잡지인 CMO가 이달 초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기업의 마케팅 중역 543명 중 74%가 올해 광고 지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47%는 인터넷 광고 등 양방향 마케팅 비용을 증액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오가닉의 주요 고객은 다임러클라이슬러·워싱턴 뮤추얼·폭스·스프린트·시리어스 새틀라이트 라디오 등이다. 오가닉의 하이디 브라우닝 미디어 담당 이사는 “모든 오가닉 고객이 지난해 인터넷 광고 지출을 100% 이상 늘렸다”고 말했다.

 오가닉의 조너선 넬슨 회장은 “머지않아 마케팅 예산의 10∼15%가 인터넷 광고에 지출될 것”이라며 “지금은 시험 단계와 실전 단계를 거쳐 마케팅 중역들이 ‘온라인 광고 지출을 대폭 늘려야겠다’고 말하는 단계”라고 밝혔다.

   인터넷 광고업체 오가닉의 조너선 넬슨 회장이 온라인 광고 의뢰 기업이 많아진 덕분에 자사 매출이 다시 성장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제이 안 기자 jayahn@ibiztod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