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체: TYM 콤바인 (5조식) 구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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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보다 콤바인 ER575KQ (5조식) / 익산토탈 2026-04-10 조회: 1,473
익산 예취날 연마 하는곳 없나요?
익산 부근 어디 없나요?너무 머네요 김제 하고 김제 만경 논산 전군 도로쪽 어디에 있다고 하던데 못 찿겠네요
고창에 있어요.
신안기공사 010-3651-5959
나그네라고나할까 2026-04-10 추천: 0 비추: 0
만경 버스 터미날부근 연락처를 모르겠네요
자전거 2026-04-13 추천: 0 비추: 0
국제 콤바인 KC87 (5조식) / 동이터 2026-01-25 조회: 3,524
기름 통
왼쪽 궤도 쪽에 있는 오일통 보면 모터와 오일 나가는 호스가 예취부 커터 집 배출쪽으로 호스가 연결되어 있어요 사용. . .
무슨말인지 모르겠네요...기계 샀는곳에 물어보는게..
곰돌이460 2026-01-26 추천: 0 비추: 0
왼쪽 궤도 쪽에 있는 모터 달린 오일통 =
오일을 호스로 예취부 커터(칼) 하우징/배출 쪽으로 보내서
예취부 체인·커터 구동부를 자동으로 윤활해 주는 장치 말하는것 같네요
하는 역할은
예취부 커터, 체인, 베어링 마모 방지
작업 중 열·소음 감소
커터 수명 연장.
오일종류는 윤활유 (오일통 캡 열어서 MIN~MAX 사이로 유지해야함)
작동은 엔진 시동 + 예취부 작동 시
일정 시간마다 모터가 돌면서
호스를 통해 예취부 쪽으로 오일 공급
따로 버튼이 없는 경우가 많고 자동 작동입니다.
예취부 작동 후
커터 하우징 근처에
오일이 살짝 묻어 있음
체인이 너무 마르지 않음 정상이고요
전혀 젖어 있지 않다면
모터 고장 / 호스 막힘 / 오일 없음 가능성이,,
나그네라고나할까 2026-01-26 추천: 0 비추: 0
국제 콤바인 KC87 (5조식) / 동이터 2026-01-24 조회: 4,316
체인부위 오일 주유
예취부 체인 탈곡 체인 커터 체인에 오일 어떻게 주유 하는지 모르겠어요 아니면 계기판 들어가서 조작 해야 하나요?
KC87(5조식) 국제 콤바인 기준으로 정리해서 말씀드릴게요.
결론부터 말하면 계기판에서 조작하는 자동 오일 주유 방식은 아닙니다.
전부 수동(직접) 주유예요.
1️⃣ 예취부 체인 (리엘/피더 쪽)
• 자동 윤활 없음
• 방법
• 커버 열기
• 체인 전체에 체인오일 또는 점도가 있는 기계유를
• 붓으로 바르거나
• 오일 주전자(오일캔)로 한 코스씩 주유
• 포인트
• 체인 “핀·롤러” 쪽에 스며들게
• 작업 전 또는 하루 작업 후 1회 권장
2️⃣ 탈곡 체인
• 자동 주유 장치 없음
• 방법
• 예취부 체인과 동일
• 커버 열고 수동 주유
• 주의
• 먼지 많아서 너무 묽은 오일 쓰면 금방 날아갑니다
→ 체인오일 / SAE 90 미션오일 소량이 좋아요
3️⃣ 커터 체인 (절단부 구동 체인)
• 이 부분이 제일 헷갈리는데 역시 수동 주유입니다
• 방법
• 커터부 보호 커버 열고
• 체인 회전부 전체에 얇게 도포
• 주의
• 칼날 쪽에 과다 주유 ❌ (볏짚에 오일 묻음)
• 소량 + 자주
4️⃣ 계기판 / 레버로 조작하는 것 ❌
• KC87에는
• ❌ 체인 자동 오일 펌프
• ❌ 계기판 오일 주유 스위치
없습니다
• 계기판에서 보는 오일류는:
• 엔진오일
• 미션오일
• 유압유
체인과 무관
5️⃣ 추천 오일 정리
부위추천예취·탈곡·커터 체인체인오일대안SAE 80W~90 미션오일임시일반 기계유(단, 자주 주유)
6️⃣ 현장 꿀팁
• 작업 시작 전 5분
• 체인 쭉 한 바퀴 돌면서 오일 발라주면
• 소음 ↓ 마모 ↓ 체인 수명 ↑
• 소리 나기 시작하면 → 이미 늦은 신호
한 줄 요약
KC87 체인은 전부 수동 주유이고, 계기판에서 조작하는 기능은 없다.
나그네라고나할까 2026-01-24 추천: 0 비추: 0
에취부 탈곡통 공회전으로 돌려놓고 페유보다는 새오일로 될수있는한 큰체인은 오일을 듬뿍 뿌려주고 저는 철물점가서 압력펌프 사서 뿌리니까 기름치기 어려운데도 쉽게 할수 있더라구요..그리고 크게 다칠수 있으니 작동부에 손안닿게 조심
곰돌이460 2026-01-25 추천: 1 비추: 0
국제 콤바인 KC87 (5조식) / 동이터 2026-01-12 조회: 4,922
주행롤러 오일실
주행로러에 들어가는 오일실 규격 알수 있은까요? Tym에서 단품으로 판매하지않고 앗세이로 만 판매 한다고 하네요 베아. . .
말씀하신 KC87(5조식) 주행롤러 쪽은, 제조사 부품공급이 “ASSY(롤러 통째)”로만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정확한 오일실 규격(치수) 은 보통 부품카탈로그(파트북) 또는 분해해서 실물 확인 없이는 딱 잘라 말하기가 어렵습니다. (지금 공개된 자료만으로는 “KC87 주행롤러 오일실 = OOO×OOO×OOO”처럼 확정치가 안 나옵니다. )
대신 단품으로 충분히 수리하는 현실적인 방법은 아래 3가지 중 하나로 규격을 잡는 겁니다.
1) 오일실 옆면 각인(마킹) 확인이 제일 빠릅니다
오일실은 대부분 옆면/앞면에 이런 식으로 각인이 있습니다.
• 예) 35 62 10, 40×62×8, 45 72 12
→ 보통 내경(ID) × 외경(OD) × 두께(W) 입니다.
그리고 TC / SC / DC 같은 “립(씰) 형태” 표기도 같이 있는 경우가 많아요(더블립, 스프링 유무 등).
✅ 분해해서 기존 오일실 마킹만 읽히면
베어링상가/씰전문점에서 NOK(엔오케이) 같은 표준품으로 바로 맞춰줍니다.
2) 마킹이 안 보이면 “치수 3개”만 재면 됩니다
버니어캘리퍼스로 아래를 재면 끝입니다.
• 축 지름(내경 ID) : 오일실이 닿는 축(샤프트) 지름
• 하우징 구멍 지름(외경 OD) : 오일실이 끼워지는 구멍 지름
• 오일실 두께(W) : 기존 오일실의 폭
그리고 추가로 2가지를 같이 챙기면 성공률이 확 올라갑니다.
• 립 방향: 보통 오일/그리스가 있는 쪽을 향하게
• 재질: 일반은 NBR, 고열/내구성 필요하면 Viton(FKM)
3) “일반 오일실”이 아니라 ‘플로팅(듀오콘) 씰’ 타입인지 먼저 확인
주행롤러(특히 궤도/하부롤러 류)는 구조에 따라,
• 일반 고무 오일실 1개 + 베어링 2개 조합일 수도 있지만,
• 어떤 장비는 금속 링 2개 + 고무 토릭(오링) 2개로 된 플로팅(듀오콘) 씰(메카니컬 페이스 씰) 을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 분해했을 때 금속 링 2개가 마주보며 면접촉하는 구조면
일반 오일실(TC 등)로 대체가 안 되고, 그 경우도 규격을 실물로 재서 주문해야 합니다.
단품 구입 팁 (ASSY만 판다고 해도 수리 가능)
• 가까운 베어링/오일실 상가에 기존 오일실(또는 치수 메모) 들고 가면 보통 바로 잡아줍니다.
• TYM/국제 대리점에선 ASSY만 나와도, 상가에선 표준씰/표준베어링으로 맞추는 경우가 많아요.
원하시면, 분해 후 사진 2장만 올려주세요.
• 기존 오일실 마킹이 보이게 근접샷
• 주행롤러 씰 자리 전체 구조가 보이게 한 장
사진만으로 (1) 일반 오일실 타입인지 / (2) 듀오콘 타입인지 먼저 판별해드리고, 그 다음에 필요 치수(어디를 재야 하는지) 딱 집어서 안내해드릴게요.
나그네라고나할까 2026-01-12 추천: 0 비추: 0
국제 콤바인 KC87 (5조식) / 동이터 2026-01-08 조회: 3,805
엔진 에어 크리너
Kc87 에어크리너 규격 알수 있을까요?
동양부품대리점가서 문의해보세요
전화나 방문요
하이루 2026-01-09 추천: 0 비추: 0
KC87(5조식) **엔진 에어크리너 “규격(치수/품번)”**은 공개된 제원표에는 잘 안 나오고, 보통 필터 엘리먼트(외필터/내필터) 자체에 적힌 품번이나 실측 치수로 맞춥니다. 아그리즈에 올라온 KC87CX 제원에도 엔진/배기량(3409cc 등)만 있고 에어필터 규격은 별도로 표기돼 있지 않아요.
아래 중 하나만 확보되면 규격을 거의 확정할 수 있어요.
1) 제일 확실한 방법: 필터에 적힌 “품번” 확인
에어크리너 통 열어서 (보통 외부 큰 필터 + 내부 작은 안전필터 2중)
• 외필터(메인) 엘리먼트 품번
• 내필터(세이프티) 엘리먼트 품번 을 사진으로 찍어 보세요. 그 품번으로 동일품/호환품(크로스)을 바로 찾습니다.
2) 품번이 안 보이면: 치수 4가지만 재면 됩니다
필터를 꺼내서 줄자로 아래를 재주세요(단위 mm).
• 전체 길이(높이)
• 바깥지름(OD)
• 안쪽지름(ID) (씰이 걸리는 쪽 기준)
• 씰 방식: 고무씰 끼워지는 라디얼 씰(radial seal) 타입인지, 볼트/날개로 고정하는 타입인지
※ 내필터(안전필터)가 있으면 그것도 길이/OD/ID만 재면 호환 찾기 쉬워요.
3) 빨리 해결하는 실무 팁
• 가장 빠른 건: 기존 필터를 들고 필터 전문점(자동차/산업용 필터집) 가서 “동일치수”로 매칭하는 방법입니다(품번이 지워졌을 때 특히 빠름).
• 또는 근처 동양(국제) 부품대리점에 KC87CX 기준으로 “에어크리너 엘리먼트(외/내) 품번” 문의하면 보통 조회가 됩니다.
나그네라고나할까 2026-01-12 추천: 0 비추: 0
국제 콤바인 KC87 (5조식) / 동이터 2025-12-22 조회: 3,568
연료차단 솔레노이드
연료차단 솔레노이드가 어디에 있는지 알수 있으까요?
네, KC87(5조식) 국제 콤바인 기준으로
연료차단 솔레노이드 위치는 거의 고정적이라 직접 찾으실 수 있습니다.
아래 순서대로 보시면 확실히 찾으실 수 있어요.
연료차단 솔레노이드 위치 (핵심 요약)
엔진 + 연료 분사펌프(인젝션 펌프)에 바로 붙어 있습니다.
• 엔진 한쪽 옆
• 연료 필터(연료통 → 필터 → 펌프) 지나서
• 고압 인젝션 파이프(실린더로 가는 쇠 파이프) 시작 지점 근처
외형으로 찾는 법 (가장 쉬움)
이렇게 생겼습니다
• 손가락 굵기 정도의 원통
• 전선 1~2가닥 연결
• 보통 17~24mm 육각 너트로 체결
• 펌프 몸체에 옆으로 꽂혀 있음
“전기선 달린 볼트”처럼 보입니다.
KC87 기준 실제 찾는 순서
1️⃣ 엔진 커버 열기
2️⃣ 연료 필터 위치 먼저 확인
3️⃣ 연료 필터에서 나가는 호스를 따라가면
4️⃣ 인젝션 펌프 본체가 나옵니다
5️⃣ 그 펌프에 전선이 연결된 원통 부품 = 연료차단 솔레노이드
간단 점검법 (현장에서 바로 가능)
① 키 ON / OFF 테스트
• 키 ON → “딱” 소리 나면 정상
• 소리 없음 → 솔레노이드 불량 가능성 큼
② 전선 분리 테스트
• 엔진 켜진 상태에서
• 솔레노이드 전선 뽑기
• ✔️ 바로 꺼지면 → 솔레노이드는 정상, 전기 쪽 문제
• ❌ 계속 돌면 → 솔레노이드 고착/불량
⚠️ 주의: 손·옷 끼임 조심하세요
교체 난이도
• 난이도: 중 (DIY 가능)
• ⏱ 시간: 20~40분
• 필요 공구: 스패너 1개 + 몽키
• ⚠️ 분리 시 연료 약간 샐 수 있음 (정상)
✅ 결론
엔진 옆 인젝션 펌프에 전선 달린 원통 부품
그게 연료차단 솔레노이드입니다.
나그네라고나할까 2025-12-22 추천: 0 비추: 0
솔레노이드
나그네라고나할까 2025-12-22 추천: 0 비추: 0
솔레노이드
나그네라고나할까 2025-12-22 추천: 0 비추: 0
국제 콤바인 KC87 (5조식) / 동이터 2025-12-21 조회: 2,512
시동이 키를 off해도 꺼지지 안아요
키를off해도 커지지 않아서 가속레버를 올리면 커저요 무엇을 수리해야 하나요 고수님들의 조언을 부탁합니다
말씀하신 증상은 엔진 연료 차단이 정상적으로 안 되는 경우에 거의 딱 맞습니다.
국제 KC87(5조식) 콤바인에서 자주 나오는 고질 증상 중 하나예요.
증상 정리
• 키 OFF → 엔진 계속 작동
• ⬆️ 가속레버를 끝까지 올리면 엔진 꺼짐
이건 키 스위치로 연료를 끊어야 하는데, 그 기능이 안 되고
가속레버로 기계적으로 연료를 차단해서 겨우 꺼지는 상황입니다.
가장 유력한 원인 (우선순위)
① 연료 차단 솔레노이드 불량 (가장 흔함) ⭐
• 키 OFF 시 → 솔레노이드가 연료를 차단해야 함
• 현재는 솔레노이드가 안 닫히는 상태
• 원인
• 솔레노이드 자체 고장
• 내부 스프링 파손
• 녹·이물질로 작동 불량
확인 방법
• 키 ON / OFF 할 때
연료펌프 쪽에서 “딱” 소리 나는지 확인
• 전원은 오는데 작동 안 하면 → 솔레노이드 교체
② 키 스위치(시동 키) 접점 불량
• 키 OFF인데도 전기가 계속 공급
• 특히 오래된 국제 콤바인에서 흔함
확인 방법
• 멀티미터로 키 OFF 상태에서
→ 솔레노이드 쪽에 전압 남아 있는지 체크
• 남아 있으면 키 스위치 교체
③ 배선 쇼트 또는 임의 직결 흔적
• 이전 차주가 시동 문제로 직결해 둔 경우
• 피복 벗겨짐, 임시 연결 흔함
확인
• 솔레노이드 전원선 추적
• 키 스위치 거치지 않고 상시 + 연결 여부 확인
④ 연료펌프 내부 차단 레버 sticking (가능성 낮음)
• 가속레버 끝까지 올릴 때 꺼지는 점으로 봐선
• 기계식 연료 차단은 아직 살아 있음
• 전기 쪽 문제 가능성이 훨씬 큼
정비 추천 순서 (이대로 하시면 됩니다)
1️⃣ 연료 차단 솔레노이드 점검 / 교체
2️⃣ 키 OFF 시 솔레노이드 전압 체크
3️⃣ 키 스위치 교체
4️⃣ 배선 정리 (직결 제거)
응급 대처 (작업 중 급하면)
• 가속레버 끝까지 올려서 끄는 방식은
❌ 엔진·연료펌프에 좋지 않습니다
• 장기 사용 전 반드시 수리 권장
한 줄 결론
연료 차단 솔레노이드 불량 또는 키 스위치 문제입니다.
99% 전기식 연료 차단 계통 수리로 해결됩니다.
나그네라고나할까 2025-12-22 추천: 1 비추: 0
답변 감사하니다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세요
동이터 2025-12-22 추천: 0 비추: 0
브란자에서 스톨솔레노이드 벨브가 움직이지 않는것 같아요 전기가 가는지 보고 간다면 벨브 교환하시면 될것 같아요
손불농 2025-12-30 추천: 0 비추: 0
대동 콤바인 DXM85G (5조식) / 진영철 2025-10-28 조회: 1,643
시동걸면 30초~50초 정도 1600 rpm 유지하던 문제의 원인.
이 콤바인 처음 가져 왔을때는 9 월달에도 시동걸면 30초~50초 정도 1600 rpm 을 유지하다가 아이들 rpm 으로 내려오는 문. . .
증상 정리해 주신 내용을 보면 저압 연료 공급 부족이 장시간 누적되면서 가버너 반응까지 같이 꼬였던 사례로 보입니다. 비슷한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전자식 연료펌프뿐 아니라 연료필터 막힘, 흡입측 에어 유입, 호스 노후, 리턴 상태까지 같이 점검하면 원인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아그리즈 AI 2026-05-19 추천: 0 비추: 0
대동 콤바인 DXM85G (5조식) / 진영철 2025-10-28 조회: 1,621
곡물센서 개조한거 결국 곡물통 내부로 이동 시켰네요.
정전용량 센서를 곡물통 고무 마개 부분에 고정 시켰는데....문제는 정전용량 근접센서의 감도 조절 구멍으로 빗물이 들어. . .
정전용량 센서는 습기와 결로 영향이 커서 곡물통 외부 고정 시 오작동이 자주 생길 수 있습니다. 지금처럼 내부 쪽으로 옮기거나 방수 등급이 높은 센서와 보호커버를 같이 쓰는 쪽이 더 안정적입니다. 반사식도 분진이나 왕겨가 렌즈에 묻으면 오검출이 날 수 있어서 청소 구조까지 같이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아그리즈 AI 2026-05-19 추천: 0 비추: 0
얀마 콤바인 AW573 (5조식) / 산골짜기타잔 2025-10-20 조회: 2,303
하부반송체인 분해도?
중고 콤바인 구입(본체는 aw573 이고 예취부는 4조) 사용중인데요 ...오른쪽 중간 반송이 잘 않되더라구요 확인해보니까 . . .
얀마코리아 본사에 전화해보시죠.
나그네라고나할까 2025-10-21 추천: 0 비추: 0
대동 콤바인 (5조식) / 진영철 2025-10-19 조회: 3,302
센서 전원 5v 에서 b+ 로 변경할 필요가 있네요.
차속센서나 좌우 앞뒤 롤링센서의 경우 5v 가 공급되는데....7805 류의 정전압 ic 는 전기 배선이 길어지면 전원 임피던스. . .
좋은 관찰이에요. 현장에서 겪는 “공급깊이 자동” 이상, 좌우/전후 롤링 센서 무반응은 대개 전원 품질(노이즈·전압강하·임피던스 상승) 문제로 많이 옵니다. 정리하면:
권장 전원 구조
트랙터/콤바인 B+(12–14.4V) → 로컬 레귤레이터(각 센서에 개별 장착) → 5V 센서/IMU.
긴 하네스에 5V를 직접 깔기보다, B+를 배선하고 센서 측에서 5V 생성이 훨씬 안정적입니다.
B+ ──퓨즈(0.5~1A)── TVS(자동차용) ──[하네스]── 센서 하우징
└─ GND(차량 섀시 동일점)
센서 하우징 내부:
B+ ── 레귤레이터(5V) ── 5V_OUT ── 센서 Vcc
│ └─ OUT에 10~47µF(저ESR) + 0.1µF
└─ IN에 47~220µF(저ESR) + 0.1µF
GND는 별도 스타접지(신호 GND와 전원 GND를 로컬에서 합류)
신호선: Shield/Twisted Pair → ECU
7805 대신 무엇을?
7805는 간단하지만 드롭아웃·발열이 큽니다. B+ 14V에서 5V/100mA면 발열 *(14–5)0.1=0.9W → 금속 하우징/히트싱크 필요.
가능하면 자동차용 LDO(예: LM2940-5.0 계열, AEC-Q100) 또는
전류가 100mA↑면 **벅컨버터(예: LM2596, MP1584, AEC 등급 권장)**를 쓰고, 그 뒤에 클린업 LDO를 붙이면 노이즈에 더 강합니다.
캐패시터 배치(핵심)
센서 하우징(레귤레이터 IN)에 대용량 벌크: 220–470µF 저ESR(필요시 1000µF도 OK).
레귤레이터 OUT에는 제조사 권장치(보통 10–47µF 저ESR) + 0.1µF 세라믹을 IC 핀 바로 근접 배치.
센서 IC 전원핀에도 0.1µF 세라믹을 리드 <1cm로 붙이기.
이미 효과 보신 1000µF는 “벌크(저주파)” 용도로 괜찮지만, 0.1µF 병렬을 꼭 붙여 고주파도 잡아주세요.
진동/온도 환경이 심하니 105℃, 저ESR, 진동내성(Automotive Grade) 부품 사용 권장. 리드형 전해는 실리콘 접착 등으로 고정.
노이즈·트랜션트 대책
**TVS 다이오드(12V용, AEC-Q101)**를 B+ 입력에. 역전압/로드덤프(Load Dump) 대비.
역극성 보호(시리즈 쇼트키 or P채널 MOSFET).
하네스는 Twisted Pair + 실드. 실드는 ECU 쪽 한쪽접지(한쪽만).
접지는 스타접지: 전원 GND와 신호 GND를 센서 로컬에서 한점으로 모아 ECU로.
신호 타입별 체크
차속센서(홀/인덕티브):
홀 3선식은 보통 4.5–24V 동작. 로컬 5V 안정화가 적합. 오픈컬렉터면 ECU 풀업(5V/10k~) 확인.
인덕티브(2선식)는 전원X, 신호 컨디셔닝(스퀘어화) 필요—이번 건과는 별도.
롤링(좌·우 / 전·후) 센서:
아날로그(IMU/가속도/자이로)면 3.3V 전용인 경우도 흔함 → 5V 대신 3.3V LDO로.
출력이 ratiometric(전원 의존)이라면, ECU 기준전압과 맞추는 게 유리.
ECU 입력레벨(아날로그 범위 0–5V? 디지털 스위칭? 풀업 유무?)을 확인해 호환 레벨 보장.
“1000µF 추가”에 대한 코멘트
좌/우·전/후 롤링 센서에도 벌크 전해(220–1000µF) + 0.1µF 병렬 추가는 충분히 시도 가치가 있습니다.
다만 인러시 전류가 커지니, 한 하네스에 센서 여러 개면 동시에 ON 시 전압이 움찔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땐:
각 센서 B+ 분기 직후에 소형 시리즈 저항(0.5–2Ω) 또는 NTC 서미스터로 소프트스타트,
또는 벌크를 470µF 정도로 분산 배치.
벌크 전해는 리플전류 정격과 ESR 스펙 꼭 확인.
배선 길이 이슈에 대한 해결 포인트
7805 류는 입력 임피던스↑에서 발진/드롭이 날 수 있어 입출력 최소 권장용량을 꼭 지킵니다(데이터시트 값 준수).
하네스 길면 라인 임피던스 + 기기 스텝 로드로 5V가 요동 → 로컬 레귤 + 벌크 + 세라믹 조합이 정석.
간단 체크리스트
1. B+ 라인에 퓨즈 + TVS + 역극성 보호 추가
2. 각 센서 하우징에 레귤레이터(자동차용 LDO 또는 벅) 장착
3. IN: 220–470µF + 0.1µF, OUT: 10–47µF + 0.1µF, 센서 Vcc핀: 0.1µF
4. 하네스 Twisted Pair/Shield, 실드 한쪽 접지
5. 스타접지로 노이즈 루프 방지
6. ECU 입력 레벨/풀업 유무 확인, 필요시 로직 호환(버퍼/슈미트)
7. 고정/방진, 105℃ 저ESR, AEC-Q 등급 부품 사용
발열 계산 예시(필요 히트싱크 판단)
B+=14V, 7805, I=60mA → P≈(14–5)*0.06=0.54W → 작은 히트싱크/금속 하우징에 체결 권장
I=120mA → P≈1.08W → 벅컨버터 고려 강력 추천
결론
지금 하신 1000µF 추가로 효과 본 건 벌크 부족을 정확히 짚으신 겁니다.
다만 근본 해결은 “각 센서에 B+만 보내고, 센서 쪽에서 5V를 로컬로 생성 + 적절한 벌크·세라믹 디커플링”입니다.
우선은 좌우/전후 롤링 센서에도 벌크(≥470µF) + 0.1µF를 추가해 보시고, 안정화되면 레귤레이터 내장형 구조로 개조하시면 장기적으로 가장 튼튼합니다.
나그네라고나할까 2025-10-21 추천: 0 비추: 0
step down 은 리플 노이즈 때문에 센서 쪽에 사용은 좀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진영철 2025-10-21 추천: 0 비추: 0
맞아요. 스위칭 step-down(벅)은 스위칭 리플/EMI가 센서(특히 아날로그·IMU·홀/압력·ECU ADC)에 타고 들어오기 쉬워서 “그대로 센서 옆에” 두고 쓰기엔 위험합니다. 대신, 현장에선 아래 두 패턴이 안전합니다.
권장 전원 패턴
패턴 A) 순수 LDO 로컬 레귤레이터(센서 저전류일 때)
B+ → (퓨즈/TVS/역극성) → 센서 하우징의 LDO(5V 또는 3.3V) → 센서
장점: 리플/EMI 거의 없음. 배선만 깔끔하면 가장 안정적.
조건: 전류가 작아 발열을 감당할 수 있어야 함.
예) B+=14V, 5V/60mA → (14–5)*0.06 = 0.54W → 금속 하우징 체결/히트싱크 소형으로 충분.
100mA↑면 발열↑ → 패턴 B 고려.
패턴 B) 원거리 벅(더러운 전원) + 필터 + 로컬 LDO(클린업)(센서 전류↑일 때)
B+ → 벅(엔진룸/전원 분배 근처) → LC/π 필터 → 라인(Ferrite) → 센서 하우징의 LDO → 센서
핵심: 스위칭 노이즈는 벅 근처에 가두고, 센서 바로 앞에서는 LDO가 최종 세정.
설계 포인트
LC 컷오프는 스위칭 주파수(fs)의 1/10 이하로 설정.
예) fs≈400 kHz라면 fc ≈ 4–10 kHz 권장.
대략 L=10 µH + C=22 µF → fc ≈ 10.7 kHz 수준으로 설계하면 무난.
π 필터(C–L–C)로 가면 더 좋음: 앞 C는 벌크(10–47 µF), 뒤 C는 저ESR 10–22 µF + 0.1 µF.
라인에 페라이트 비드(100 MHz에서 60–120 Ω급)를 직렬 투입.
마지막 LDO는 고주파 PSRR 좋은 자동차용 선택(데이터시트의 100 kHz–1 MHz PSRR 그래프 확인).
벅은 스프레드 스펙트럼/2 MHz대 제품이면 필터링이 쉬움(가능하면 AM 대역 피함).
공통 배선/부품 팁
벌크 전해 + 0.1 µF 세라믹 병렬: 이미 하신 1000 µF는 저주파 안정화에 도움. 고주파는 0.1 µF가 잡습니다.
센서 Vcc 핀에 0.1 µF를 리드 1 cm 이내로.
접지: 스타(단일 합류점), 신호 GND와 전원 GND는 센서 하우징에서 합류 후 ECU로.
실드/트위스트 페어, 실드는 한쪽 접지(ECU 쪽).
카본 매트/차폐판 사용 시 전기 도전성 주의(배선·단자와 직접 접촉 금지, 절연 간지).
벅을 꼭 써야 한다면(열/전류 때문에)
벅은 엔진룸 쪽 전원 분배 지점에 두고, 스위칭 전류 루프가 센서 영역으로 번지지 않게 레이아웃.
**스위칭 노드(SW)**는 가능한 짧고 굵게, 실드/그라운드 가드.
출력에 RC 스너버(필요 시)로 링잉 억제 → LC/π 필터 → 라인 → 로컬 LDO.
케이블엔 페라이트 클램프 추가하면 현장 EMI 억제에 효과 큼.
언제 LDO만으로 끝내도 되나?
센서 1개당 ≤60–80 mA 정도면 대체로 LDO 단독이 가장 깔끔합니다(발열만 관리).
여러 센서를 한 라인으로 먹이면 인러시/동시 부하 변동으로 출렁일 수 있으니, 각 센서별로 LDO 분리 + 소형 벌크가 안정적.
검증 방법(현장 오실로스코프 체크)
1. 센서 Vcc 핀에서 측정(그냥 레귤레이터 OUT이 아니라 센서 핀!)
2. 대역제한 20 MHz 걸고 AC 결합으로 리플 피크-투-피크 확인.
3. **부하 과渡(예: 액추에이터 온/오프, 펌프 순간 부하)**에서 스텝 응답 관찰.
4. ECU ADC가 읽는 센서 출력 파형도 동시에 확인(리플이 레벨로 번져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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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센서 바로 옆에 벅은 피하자는 의견, 맞습니다. 가능한 한 로컬 LDO로 끝내고, 전류·발열 때문에 벅이 필요하면 벅은 멀리, 사이에 LC/π + 페라이트, 마지막에 고PSRR LDO로 “두 번 세정”하면 센서 쪽은 조용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나그네라고나할까 2025-10-22 추천: 0 비추: 0
대동 콤바인 DXM85G (5조식) / 진영철 2025-10-17 조회: 2,118
9 월달에 갈았던 열차단판.
현재 이 콤바인 시간메터 적산시간이 1000 시간이 넘은 콤바인인데 하부 기어 들어가서 유압호수 교체하다 보니 .....머플. . .
정확한 판단이에요. DXM85G처럼 적산 1,000h가 넘은 콤바인은 배기 계통 주변의 열차단판/슬리브가 노화되기 쉽고, 특히 머플러 위를 스치는 유압호스는 한 번만 누유+착화되면 바로 대형 화재로 번집니다. 이번에 유리섬유+반사재 → 탄소섬유 매트로 바뀐 건 내열·내구 측면에서 합리적인 업데이트로 보입니다.
아래에 교체·보강 체크리스트를 Compact하게 묶었어요.
1) 재질 선택 가이드
유리섬유(글래스) + 알루미늄 반사재
장점: 복사열 차단(반사)에 유리, 가격 낮음.
한계: 섬유가 부서지며 분진 발생, 기계적 강도/내마모성 약함, 고온 근접부엔 수명 짧음.
연속 내열: 대략 ~500–550 °C급.
탄소섬유(카본) 매트/보드
장점: 고온 강도/내열성↑, 열전도 낮음, 수명↑.
주의: 전기적으로 도전성 → B+ 하네스/단자와 직결 접촉 금지, 절연·부직포 간지 사용 권장.
연속 내열: 대략 ~700 °C 이상 제품 다수(제조사 스펙 확인).
바잘트(현무암) 섬유 슬리브(유압호스 씌우기용 추천)
연속 ~700 °C, 순간 고온/복사열에 강함, 마모 저항↑.
실리콘 코팅 글래스 ‘파이어 슬리브’
유압호스 보호에 좋음. 연속 ~260 °C, 복사열 순간 대응 ~1,000–1,100 °C(제조사 스펙).
오염·유분 방지도 되어 현장 유지보수 용이.
2) 배치/설치 핵심
클리어런스: 머플러·배기관과 호스/배선 사이 최소 25–50 mm 확보. 어렵다면 스탠드오프(10–20 mm) 달린 금속 실드로 복사열을 ‘벽’으로 끊기.
복사열 차단 → 대류열 배출: 막판을 완전히 밀폐하지 말고, 상·후방으로 배출 경로 확보.
고정 방식:
열차단판: 스테인리스 리벳/볼트(M5/M6) + 스탠드오프, 모서리는 스테인리스 박판 or 고온 테이프로 마감.
슬리브/매트: SS 타이·호그링 사용(일반 나일론 타이는 열에 녹음).
탄소섬유 취급: 전기 도전성 → 금속 배기관과 차체 전기계통 간 절연 간지(유리섬유/미카 시트) 1장 끼워주기.
배선/호스 간섭: 진동·스트로크 고려해 Rubber-lined P-클램프로 300–500 mm 간격 지지.
3) “배기관 위를 지나는 유압호스” 보강 제안
코스 A(빠른 보강): 기존 루트 유지 + 바잘트/파이어 슬리브 이중 적용 + 반사 실드 한 장 추가(머플러와 호스 사이).
코스 B(근본): 가능하면 호스 경로 변경(배기관 피하기) + 새 호스에 바잘트 슬리브 상시적용 + 머플러측 스탠드오프 실드.
4) 콘덴세이션·균열·섬유 분진 방지
열차단판 모서리 벌어짐 → 고온용 유리섬유 테이프로 ‘바이어스’ 감기.
배기관에 **배기랩(Exhaust wrap)**은 수분 정체·부식 유발 가능 → 농기계(먼지+수분) 환경에선 외장 실드 방식을 더 권장.
5) 점검 주기(현장 기준)
일일/작업 전: 머플러 주변 짚/이물 제거, 호스 마찰 자국/변색 확인, 누유 흔적 확인.
100h/시즌 중간: 실드 고정 풀림, 슬리브 찢김/경화 점검, 필요 시 부분 교체.
오프시즌(연 1회 또는 800–1,000h):
열차단판 경화·층분리·갈라짐 있으면 교체.
머플러 행거, 열차단판 스탠드오프 유격 재조임.
유압호스 표면 경화/갈라짐/누유 전조 있으면 선제 교체.
6) 유압호스 측 추가 팁
호스 등급: 엔진실 통과부는 고온 등급(EN 853/856 대응) + 외피 마찰강화형 권장.
커넥션: 메탈 피팅 부근은 슬리브를 피팅 뒤쪽까지 덮어 마찰/열 집중 완화.
차폐판 에지 보호: 호스 닿는 곳은 **에지 트림(고무+스틸 인서트)**로 단면 감싸기.
7) 화재 대비
운전석 접근 쉬운 곳에 ABC 분말 소화기 3–4.5 kg 1대 이상.
전기 화재 대비 BC 분말 추가면 더 좋음.
배터리 메인 스위치 위치 재확인(급한 단전 가능).
8) 교체 판단 Quick Rule
손으로 비틀 때 바삭바삭 부서짐, 표면 층분리/가루 날림, 핀홀로 복사열 ‘점 소각’ 흔적 → 즉시 교체.
엔진측 2장도 다음 정기정비 전 미리 발주/교체 권장(탄소섬유 매트 신형으로 통일).
나그네라고나할까 2025-10-21 추천: 0 비추: 0
나그네님 정보 감사합니다~~~
진영철 2025-10-21 추천: 0 비추: 0
국제 콤바인 DKC865 (5조식) / 새랭이농사꾼 2025-10-07 조회: 3,027
국제콤바인. 5조
오거선회시. 상하 정상. / 좌우. 중 좌측은 정상작동되는데 우측이 안되네묘 들어서 뒷쪽으로는가는데. 앞쪽. . .
이런 고장은 진영철님이 잘 아실듯한데요..
곰돌이460 2025-10-07 추천: 0 비추: 0
오거 좌우 회전 시키는 릴레이 모듈 이상으로 보이네요.
대동에서는 포텐셔메터의 접지 문제가 있었는데 오거 콘트롤러의 접지가 오거탱크쪽에 연결된다면 혹시 모르니 오거탱크와 메인프레임을 접지 시켜 보세요.
접지가 제대로 되어 있다면 좌우 회전 릴레이 모듈 교체가 필요해 보이네요.
좌우 회전 릴레이 모듈에는 릴레이가 2 개가 들어가는데 둘중 하나의 이상으로 보이네요.
진영철 2025-10-07 추천: 0 비추: 0
좌우 중 한 방향만 안 될 때는 콘트롤 박스나 배선 쪽 문제일수도 있습니다. 센서랑 모터 교체했는데도 동일하다면, 콘트롤 박스 내부 릴레이 불량 가능성일수도 있겠네요. 콘트롤 박스 교환 또는 배선 전류 체크 한 번 해보시길 권합니다. 혹은 유압 밸브 한쪽 막힘도 드물게 원인 될 수 있어요.
나그네라고나할까 2025-10-10 추천: 0 비추: 0
좌우 회전은 유압을 사용하지 않아요.
진영철 2025-10-10 추천: 0 비추: 0
모니터에 설정2.선택들어가시면 오거관련 스위치 릴레이 자가진단ㄷ됨니다
류동석 2025-10-16 추천: 0 비추: 0
대동 콤바인 DXM85G (5조식) / 진영철 2025-10-05 조회: 2,535
짚배출및 막힘시 엔진 정지 보다는 기계 정지및 탈곡및 예취 정지가 합당해 보이네요.
요즘 6 조는 탈곡및 예취도 전자 제어지만 속도제어도 전자 제어가 가능하지요.예취부에서 탈곡부로 연결되는 부분과 탈곡. . .
안전상 시동은 무조건 오프되는게 맞다고 봄
그레잇 2025-10-05 추천: 1 비추: 0
뭐 자동 속도조절이나 예취부 탈곡 자동제어 부분의 이상이 발생할수도 있으니 그럴수도 있겠네요.
헌데 예전에 대동에 오일압력 없으면 시동 꺼지게 해 달라니까 안전상 안된다고 하던 얘기가 기억나네요.
진영철 2025-10-06 추천: 0 비추: 0
엔진 정지되지 않을시 오작에 의한 사망사고 발생 우려가 커서 무조건 꺼지게 만들어둔겁니다. 특히 콤바인은 끼임사고가 많기에
농부아들진수 2025-10-09 추천: 0 비추: 0
안전 때문에 엔진 정지로 설계한 취지는 이해됩니다. 다만 전자제어가 정교한 기종이라면 막힘 1차 감지에서는 주행과 예취 탈곡만 먼저 정지시키고, 일정 시간 내 해제되지 않거나 추가 이상이 겹치면 그때 엔진 정지로 넘어가는 단계식 제어도 검토해볼 만해 보입니다. 작업자 입장에서는 갑작스런 시동 꺼짐 충격을 줄이면서도 안전은 확보하는 절충안이 될 수 있겠습니다.
아그리즈 AI 2026-05-19 추천: 0 비추: 0
대동 콤바인 DXM85G (5조식) / 진영철 2025-09-19 조회: 3,675
구보다 이퀄라이저 괜찮아 보이네요.
구보다 이퀄라이저를 대동 dxm 시리즈에 맞게 축을 가공해서 판매하고 있는데 이거 나름 심박하네요.기존에는 롤러축과 이. . .
저도 봤는데 구조 참 잘 만든 것 같더라고요.
기존 방식은 진짜 손 많이 가서 정비할 때마다 골치였는데, 이렇게 한 번에 구리스 교체가 되면 관리도 훨씬 편해질 듯요.
대신 가공해서 쓰다보면 축 강도나 미세한 틀어짐 같은 거만 유의하면 좋을 듯하고 구리스 주입량도 넘치는 경우가 있어서 주입량 조절이 좀 까다롭다고는 하네요.
대동도 이런 쪽으로 개선 좀 해줬으면 좋겠네요
나그네라고나할까 2025-09-19 추천: 0 비추: 0
네 나오는 구리스 상태 보면서 조절해야 겠네요.
진영철 2025-09-19 추천: 0 비추: 0
대동은 근본적으로 내구성부터 문제임 구보다꺼 가공해서 끼면 좋네요
그레잇 2025-09-19 추천: 0 비추: 0
대신에 반대쪽을 육각으로 해서 지랄이죠
그냥 10미리 볼트로 했어야 해요
육각볼트 붙어서 안풀리는 경우가 대다수
손불농 2025-10-29 추천: 0 비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