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의 삽질 결과...
오거 끝단에 개조해 놓은 오거 제어 조이스틱을 연결하는 랜선이 당겨지면서 끊어져서....곡물 배출이 안되서 수동 막기대로 배출을 했네요.
결국 찾았지만 오전에는 버튼으로 오후에는 수동 배출 막대기로 배출하는 쇼를 했네요.
여러가지 원인을 찾다가 배출 버튼 스위치를 테스터기로 찍어보니 쇼트 난것으로 나와서 개조한 랜선 끊었더니 정상 작동하네요.
수동 막대기로 손쉽게 할려고 곡물배출 모터와 연결된 스프링을 제거했더니 로드가 달아나서 마지막날 수리하고 나서 스프링과 배출 모터를 전기선으로 임시 연결해서 구동했네요.
벼 다베고 4 차선로를 따라서 집에 오다가 보니까 기름이 떨어진 흔적이 있어서 하부를 보니 유압 호스가 터져서 유압 오일이 세고 있었네요.
앞쪽 오른쪽 유압실린더 하강쪽 유압 호스가 터져서 대동철물에서 제작해서 교체했네요.
하강은 상승보다는 힘을 덜 받아서 유압오일 손실량이 적어서 다행히 집까지 왔네요.
집에 있는 utf55 6 리터를 보충 했는데 12 리터 정도 더 보충해야 할것 같네요.어찌됐건 집에 까지 무사히 와서 고생은 덜 했네요.
대동 정품 유압호스는 외부 피복이 상당히 얇은것 같습니다.대동철물에서 제작한 유압호스의 두께서 휠씬 두껍네요.
올해도 어찌됐건 해피엔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