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조사 | | 대동 | 제품명 | 콤바인 | 모델명 | DXM85G (5조식) |
|
| 글쓴이 | | 진영철
| 첨부파일 |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 제 목 | | 9 월달에 갈았던 열차단판. |
| | |
| 상세 설명 | | 현재 이 콤바인 시간메터 적산시간이 1000 시간이 넘은 콤바인인데 하부 기어 들어가서 유압호수 교체하다 보니 .....
머플러와 머플러위에 지나가는 유압호수 사이에 열차단판이 설치되어 있는데 이 열차단판이 완전히 해져서 일동농협에 주문해서 교체했는데 재질이 변경되었더군요.
기존에 장착된것은 유리섬유에 열반사 단열재가 붙어 있는 놈인데 요즘 나오는좀은 아예 탄소섬유로 만들어진 매트로 되어 있네요.
엔진쪽에도 2 장 붙어 있는데 이건 내년에 교체해야 겠네요.
유압호수에 화재가 발생하거나 또는 엔진쪽 배기관에 짚이나 기타 이물질이 떨어져서 화재 발생을 막으려는 목적의 열차단판이라서 지금당장은 문제없더라도 헤져서 갈라지면 교체해 줘야 하는 부품이네요.
콤바인에 한번 불 붙으면.... |
| | |
|
|
|
 |
|
|
 |
글쓴이
내 용
날 짜
추 천
|
|
|
|
|
 |  | 진영철
 수정

삭제 |  |
나그네님 정보 감사합니다~~~
|
 | 2025-10-21 |
0 |  | |
|  |  | | |
 |  | 나그네라고나할까
|  |
정확한 판단이에요. DXM85G처럼 적산 1,000h가 넘은 콤바인은 배기 계통 주변의 열차단판/슬리브가 노화되기 쉽고, 특히 머플러 위를 스치는 유압호스는 한 번만 누유+착화되면 바로 대형 화재로 번집니다. 이번에 유리섬유+반사재 → 탄소섬유 매트로 바뀐 건 내열·내구 측면에서 합리적인 업데이트로 보입니다.
아래에 교체·보강 체크리스트를 Compact하게 묶었어요.
1) 재질 선택 가이드
유리섬유(글래스) + 알루미늄 반사재
장점: 복사열 차단(반사)에 유리, 가격 낮음.
한계: 섬유가 부서지며 분진 발생, 기계적 강도/내마모성 약함, 고온 근접부엔 수명 짧음.
연속 내열: 대략 ~500–550 °C급.
탄소섬유(카본) 매트/보드
장점: 고온 강도/내열성↑, 열전도 낮음, 수명↑.
주의: 전기적으로 도전성 → B+ 하네스/단자와 직결 접촉 금지, 절연·부직포 간지 사용 권장.
연속 내열: 대략 ~700 °C 이상 제품 다수(제조사 스펙 확인).
바잘트(현무암) 섬유 슬리브(유압호스 씌우기용 추천)
연속 ~700 °C, 순간 고온/복사열에 강함, 마모 저항↑.
실리콘 코팅 글래스 ‘파이어 슬리브’
유압호스 보호에 좋음. 연속 ~260 °C, 복사열 순간 대응 ~1,000–1,100 °C(제조사 스펙).
오염·유분 방지도 되어 현장 유지보수 용이.
2) 배치/설치 핵심
클리어런스: 머플러·배기관과 호스/배선 사이 최소 25–50 mm 확보. 어렵다면 스탠드오프(10–20 mm) 달린 금속 실드로 복사열을 ‘벽’으로 끊기.
복사열 차단 → 대류열 배출: 막판을 완전히 밀폐하지 말고, 상·후방으로 배출 경로 확보.
고정 방식:
열차단판: 스테인리스 리벳/볼트(M5/M6) + 스탠드오프, 모서리는 스테인리스 박판 or 고온 테이프로 마감.
슬리브/매트: SS 타이·호그링 사용(일반 나일론 타이는 열에 녹음).
탄소섬유 취급: 전기 도전성 → 금속 배기관과 차체 전기계통 간 절연 간지(유리섬유/미카 시트) 1장 끼워주기.
배선/호스 간섭: 진동·스트로크 고려해 Rubber-lined P-클램프로 300–500 mm 간격 지지.
3) “배기관 위를 지나는 유압호스” 보강 제안
코스 A(빠른 보강): 기존 루트 유지 + 바잘트/파이어 슬리브 이중 적용 + 반사 실드 한 장 추가(머플러와 호스 사이).
코스 B(근본): 가능하면 호스 경로 변경(배기관 피하기) + 새 호스에 바잘트 슬리브 상시적용 + 머플러측 스탠드오프 실드.
4) 콘덴세이션·균열·섬유 분진 방지
열차단판 모서리 벌어짐 → 고온용 유리섬유 테이프로 ‘바이어스’ 감기.
배기관에 **배기랩(Exhaust wrap)**은 수분 정체·부식 유발 가능 → 농기계(먼지+수분) 환경에선 외장 실드 방식을 더 권장.
5) 점검 주기(현장 기준)
일일/작업 전: 머플러 주변 짚/이물 제거, 호스 마찰 자국/변색 확인, 누유 흔적 확인.
100h/시즌 중간: 실드 고정 풀림, 슬리브 찢김/경화 점검, 필요 시 부분 교체.
오프시즌(연 1회 또는 800–1,000h):
열차단판 경화·층분리·갈라짐 있으면 교체.
머플러 행거, 열차단판 스탠드오프 유격 재조임.
유압호스 표면 경화/갈라짐/누유 전조 있으면 선제 교체.
6) 유압호스 측 추가 팁
호스 등급: 엔진실 통과부는 고온 등급(EN 853/856 대응) + 외피 마찰강화형 권장.
커넥션: 메탈 피팅 부근은 슬리브를 피팅 뒤쪽까지 덮어 마찰/열 집중 완화.
차폐판 에지 보호: 호스 닿는 곳은 **에지 트림(고무+스틸 인서트)**로 단면 감싸기.
7) 화재 대비
운전석 접근 쉬운 곳에 ABC 분말 소화기 3–4.5 kg 1대 이상.
전기 화재 대비 BC 분말 추가면 더 좋음.
배터리 메인 스위치 위치 재확인(급한 단전 가능).
8) 교체 판단 Quick Rule
손으로 비틀 때 바삭바삭 부서짐, 표면 층분리/가루 날림, 핀홀로 복사열 ‘점 소각’ 흔적 → 즉시 교체.
엔진측 2장도 다음 정기정비 전 미리 발주/교체 권장(탄소섬유 매트 신형으로 통일).
|
 | 2025-10-21 |
0 |  | |
|  |  | |
|
|